함께성장 #부모성장 #사랑 #감정표현 #소통1 아이의 가능성을 좁히는 부모의 말, 이렇게 바꿔보세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무심코 아이의 성격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낯을 많이 가려요.”, “원래 소심한 아이예요.”, “우리 아이는 새로운 곳에서는 아무것도 못 해요.”와 같은 말입니다. 부모에게는 아이를 이해해 달라는 설명일 뿐입니다. 하지만 이런 말이 반복되면 아이가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방식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가 바로 옆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면 더욱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한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부모가 무심코 사용하는 말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그리고 아이의 가능성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현실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우리 아이는 수줍음이 많아요”라고 말하던 엄마도영이는 만 2세가 되면서 어린.. 2026. 7. 5. 이전 1 다음